김종삼 3번째 개인전입니다.

2018 .710일부터 716일까지 강남구민회관 갤러리에서 진행합니다.

막상 시작하고 나니 부족했던 부분이 너무 크게 다가 왔습니다.

 

저의 전시는 크게 거창한 생각,이론을 담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림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를 바라봐주고 위로해주고자 하는 전시회입니다.

 

작품에서의 공통적 특색하나는 단하나의 정물만을 그린 것이입니다.

그것은 그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표출하고 , 저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잊지 않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이것은 제가 건축을 그만 두고 미술을 다시 시작할 때 다짐하던 의미이기도 하였지요.

한동안 잊고 있다가 , 어느 틈엔가 다시 제정신을 차린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에 3번째 개인전이지만 , 실질적으로 첫번째 개인전일 수도 있습니다.

비록 작품이 미약하고 , 여러 가지 이유로 초라하게 치루어 졌을지는 몰라도!


http://www.1painter.com/thi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