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함을 묘한 분위기로 바꿀 수 있는 힘 ....이것  사진술의 하나이지요...
어떤 영화를 보니까? 죽은 혁명가를 살아 있는 것럼 꾸며서, 촬영하는 장면이 있지요..
마치 그런  장면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