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부근에 있는 취미미술 전문 화실입니다. 전화는 010-2033-8765 성인대상으로 수업하며. 언제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수업합니다

[입시미술] 함께하는미술공간

̹̼

화실의 일상 모습들

글 수 206
번호
제목
글쓴이
206 화실의 정취 imagefile
김종삼
6177 132 2006-12-21 2006-12-21 22:05
지저분함을 묘한 분위기로 바꿀 수 있는 힘 ....이것 사진술의 하나이지요... 어떤 영화를 보니까? 죽은 혁명가를 살아 있는 것럼 꾸며서, 촬영하는 장면이 있지요.. 마치 그런 장면이 떠오르네요.  
205 6 월 6일의 저입니다. 1 imagefile
김종삼
10090 126 2007-06-07 2007-06-07 00:54
인체 소묘를 위하여 모델을 서고 있는 중입니다. 최대한 편한 자세로 있어야.....할 것 같아서.  
204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사진 [분위기 죽이지요?] imagefile
김종삼
6584 116 2007-03-19 2007-03-19 20:35
아무튼 평범한 광경인데도. 어떻게 분위기를 파악해서 프레임을 잡아내고 분위기를 잡아내느냐가 문제인듯.  
203 Olga gordeeva 1 imagefile
김종삼
16634 112 2006-12-15 2013-05-09 01:09
She practices very hard! She has come from Saratov in Russia.  
202 자화상을 그리고 있는 학상... imagefile
김종삼
7103 107 2007-05-20 2007-05-20 20:36
인물화의 시작이자 마지막일걸요! 실기 구력은 약 3개월 14일 입니다. 거을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201 곽정선씨.. imagefile
김종삼
6288 107 2006-08-10 2006-08-10 18:49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필름 스캔이라....오류나 디카에 비해 편의성이 떨어지기는 하나.. 필름의 아날로그의 맛이 있는것이 더 인간적이라 고 느껴지네요.  
200 화실에서 그림을 열심히.. imagefile
김종삼
5895 102 2007-05-27 2007-05-27 19:59
날은 더워도 창문만 열어 놓으면 ~~~많이 시원하지요~  
199 너무 어둡게 촬영했나요? imagefile
죵셰미
5747 99 2007-07-30 2007-07-30 22:04
실제로는 화실이 이,렇게 어둡지 않은데... 흰 색 옷에 노출 보정을 맞추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하지만 분위기가 나쁜 것같지는 않아서...  
198 역시 실기실 환경이 바뀌어도 imagefile
김종삼
10625 92 2007-03-19 2007-03-19 21:00
다 나름대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197 지난날을 생각하며. 1 imagefile
김종삼
4965 91 2006-04-20 2006-04-20 17:09
옛날 찍은 필름을 살펴보니....이런 사진이 있네요... 그때는 아주 참한 모범학생이었는데...\ 지금은 조금 타락한 듯이 보이는 패션 디자이너랍니다.  
196 정물 을 그리고 있는 hs 입니다. 1 imagefile
김종삼
5811 87 2007-04-11 2007-04-11 19:00
거북이를 그리고 있는데....끈 질기게 그리고 있지요!  
195 화실의 내부 분위기 imagefile
김종삼
4541 87 2006-09-06 2006-09-06 22:13
지난 필름이지만...그당시엔 스캔 할 기술이 없었어요....  
194 화실에서의 한장면 imagefile
김종삼
5377 84 2007-07-20 2007-07-20 22:30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시는 분이지요..  
193 혜숙스 화실에서 작업을 하고 있군요.... imagefile
김종삼
5232 82 2007-04-24 2007-04-24 20:15
아! 한국화는 너무 까탈 슬허..  
192 안녕하세여. 저 화실의 책임자 김종삼입니다. 4 imagefile
김종삼
5891 82 2007-01-03 2007-01-03 20:26
안녕하세여....저 코스튬 분위기에 맞추어 연출 한 것이니..놀라지 마시기를  
191 합격하고 나서 민희 . 1 imagefile
김종삼
4122 82 2007-01-03 2007-01-03 19:49
학비 충당하려고 아르바이트 자리 검색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