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화실에서 아직 추워 하는분이 계신것같다...

이분은 집이 일산인데....


일산이란 동네 자체가 추운가보다....그 추위를 안고 여기 강남까지 오는 것같다...

나에겐는 강남이란 자체가 안어울리는 것같다...


화실이 강남에 있어도 ...여기서 정을 붙이는 분들은 김포, 일산, 등........강남과는거리가 먼분들이다....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네....


열심히 살아야지...